[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정우성이 꾸밈없는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정우성이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 채널에는 ' 정우성의 두바이 다이어리 #1'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정우성은 "행사 참석을 위해 두바이를 가는데 오랜만의 출장이라 낯설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비행기에 올라 두바이에 도착한 후, 호텔에 다다른 정우성. 엘리베이터를 타기 위해 키를 꽂아야 했는데 꽂지 못하고 이내 떨어뜨렸다. 정우성은 연신 "아이고"를 외친 후 "이제 나이 먹어서 자꾸 흘린다. 힘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우성은 다음날 행사에 참석하기 전, 해변을 거닐며 햄버거 먹방도 선보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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