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고소영이 딸 윤설 양의 캐릭터 가방에 흐믓해했다.
9일 고소영은 "윤설이 작품"이라며 앙증맞은 강아지 캐릭터가 그려진 에코백을 공개했다.
흰색 에코백에 딸 윤설이가 직접 그려 넣은 캐릭터 그림이 귀엽게 차지하고 있다.
수천만원대의 고가 명품 가방을 다량 보유하고 있는 고소영이지만 딸이 직접 만들어 그린 가방이 제일 예뻐보이는 듯 하다.
최근 고소영은 중앙그룹 HLL 산하 매니지먼트사 써브라임과 전속 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써브라임은 송강호, 김희정, 윤정희, 기은세, 티파니 영, 김윤지, 하니(안희연) 등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5월 배우 장동건과 결혼했으며, 2010년 아들 준혁 군을, 2014년 딸 윤설 양을 낳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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