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채정안이 센스있는 홈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채정안은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 '여배우의 봄맞이 홈스타일링. 셀프 인테리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채정안은 소파 쿠션과 이불 커버, 침대 사이드 테이블 등 홈 인테리어를 새롭게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인테리어 비용 또한 관심거리였다. 침실에 놓은 그린 스토리지는 400만 원대였고 침대 옆에 놓인 노란색의 사이드 테이블은 200만 원에 달하는 제품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인테리어를 마친 채정안은 "잠이 오다가도 컬러를 보면 기분이 좋아서 잠이 깬다. 그래서 한 잔 마시고 잔다"고 말하며 웃었다.
한편 채정안은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패밀리'에 출연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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