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Mnet '슈퍼스타K3' '언프리티랩스타3' 출신 래퍼 유나킴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유나킴은 지난 9일 "오랜만에 글 올리네요"라고 운을 뗀 후 "결혼소식을 전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년반이 거의 지났네요"라며 "너무나도 좋은 남편을 만나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와중에, 저희에게 소중한 선물이 생겼어요. 벌써 임신 27주가 되었고, 3개월후에 세상으로 맞이할 아들, 김루엘이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아직 너무 부족한 저희지만, 하나씩 배워가면서 같이 열심히 잘 키워보려고 해요"라며 "지금처럼 조용히, 잘 지내려고 합니다 :) 하나님안에서 행복한 가정이 될수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라고 글을 맺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유나킴은 D라인을 뽐내고 있다.
'슈퍼스타K3' '언프리티랩스타3'를 통해 실력파 래퍼로 떠오른 유나킴은 그룹 디아크 소속이었다가 솔로로 독립했다. 지난 2021년 11월 띠동갑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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