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유나킴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9일 유나킴은 "너무나 좋은 남편을 만나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와중에, 저희에게 소중한 선물이 생겼어요. 벌써 임신 27주가 되었고, 3개월 후에 세상으로 맞이할 아들, 김루엘이요!"라는글을 남겼다.
또 "아직 너무 부족한 저희지만, 하나씩 배워가면서 같이 열심히 잘 키워보려고 해요! 지금처럼 조용히, 잘 지내려고 합니다"라며 행복한 미래를 그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유나킴은 만삭 D라인을 뽐내고 있다. 특유의 선해 보이는 미소로 엄마가 될 설렘을 전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모았다. 팬들은 유나킴의 순산을 기원하며 응원글을 가득 남겼다.
한편 유나킴은 Mnet '슈퍼스타K 시즌3'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디아크, 칸 등으로 활동했으며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 유닛' 등에도 출연했다. 2021년 12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다음은 유나킴 글 전문
오랜만에 글 올리네요 :)
결혼소식을 전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년반이 거의 지났네요! 너무나도 좋은 남편을 만나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와중에, 저희에게 소중한 선물이 생겼어요. 벌써 임신 27주가 되었고, 3개월후에 세상으로 맞이할 아들, 김루엘이요! ㅎㅎ
아직 너무 부족한 저희지만, 하나씩 배워가면서 같이 열심히 잘 키워보려고 해요! 지금처럼 조용히, 잘 지내려고 합니다 :) 하나님안에서 행복한 가정이 될수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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