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리버풀이 주드 벨링엄(도르트문트)의 새로운 대체자를 찾았다. 데클란 라이스(웨스트햄), 모이세 카세이도(브라이턴) 등을 영입 목표로 설정했다.
리버풀은 최근 벨링엄 영입을 포기했다. 레알 마드리드, 맨시티, 파리생제르맹 등과의 영입 경쟁에서 버틸 수 없기 때문이다. 벨링엄의 이적료는 최소 1억파운드다. 경쟁이 붙으며 가격은 더욱 높아질 수 있다. 리버풀로서는 부담되는 가격이 아닐 수 없다.
노선을 변경했다. 질보다는 양이었다. 큰 돈을 들여 벨링엄을 영입하기보다는 많은 수의 미드필더 영입하기로 했다. 다수의 미드필더들을 후보군으로 올렸다.
스카이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은 라이스와 카세이도를 포함해 니콜로 바렐라(인터밀란), 마테우스 누녜스(울버햄턴) 등이다. 다들 리그와 국제 무대 등에서 검증된 선수들이다.
다만 이들의 영입도 그리 쉬운 것은 아니다. 특히 라이스의 경우 몸값이 벨링엄 못지 않다. 지난 시즌 이적설이 나오자 웨스트햄은 라이스의 이적료로 1억 파운드를 요구했다. 카세이도 역시 브라이턴이 지킬 뜻을 공고히 하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4.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