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종석이 '너의 목소리가 들려' 배우들과 재회했다.
13일 이종석은 "시간이 벌써...!!! '너목들' 10주년 늘 감사합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10주년을 맞아 '10'이 적힌 케이크 앞에서 이종석, 이보영, 김광규, 조수원 감독이 포즈를 취했다.
이때 윤상현은 참석하지 못해 사진 합성으로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종석, 이보영, 김광규는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호흡을 맞췄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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