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이혜영이 럭셔리한 드레스룸을 자랑했다.
이혜영은 13일 "어디감~~!! 너무 가고 싶었던데 가는 준비 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드레스룸에서 외출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 이날 입은 의상에 어울리는 선글라스, 가방, 구두까지 완벽하게 매치한 이혜영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이혜영의 럭셔리한 드레스룸 내부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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