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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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함소원은 "방콕 도착~? 아니요 출발~? 어젯밤 방콕 도착"이라 했다.
함소원은 "진화씨 얼굴 하루 보고 다시 혜정이 곁으로~ 저 홍길동 아닌 함길동이요~"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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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남편 진화와 아직도 굳건한 애정을 과시하며 태국과 베트남을 오가는 바쁜 스케줄을 자랑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지난 3일 자신의 채널에 악플의 고통을 호소하며 "이제는 어쩔 수가 없다. 이혼하겠다. 네, 제가 남편에게 또 시댁 어르신께 간청드렸다"고 밝혀 이혼설이 돌았다. 하지만 약 6시간 후 함소원은 진화와 다정한 모습으로 방송을 진행해 의아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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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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