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위르겐 클린스만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토트넘의 환대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클린스만 감독은 손흥민을 칭찬하고 아시안컵 우승을 약속했다.
15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토트넘과 본머스의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1-1로 맞선 하프타임. 클린스만 감독이 피치 위로 나섰다. 클린스만 감독은 토트넘의 레전드이기도 하다.
인터뷰에 나선 클린스만 감독은 "손흥민은 한국 최고의 선수다. 다음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시안컵도 언급했다. 한국은 내년 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에서 우승을 노린다. 클린스만 감독은 "내년에 아시안컵에서 우승을 노린다. 새로운 도전"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 경기장에서 한국 팬들을 많이 봐서 너무나 좋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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