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광희가 배우 유이와의 '썸'에 대해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방송한 예능프로그램 '하하버스'(제작 ENA, AXN, K-STAR) 3회에서는 하하 가족과 일일 여행메이트로 함께한 광희의 강원도 삼척 여행 2일차 여행일지가 그려졌다.
이날 광희는 버스에서 "내가 형들한테 왜 연애 얘기를 못하는지 아냐. 얘기하면 항상 내 연애사를 망친다"며 "유이도 마찬가지 아니야"라고 울분을 터뜨렸다. 이에 하하는 "유이는 나 때문에 잘 될 뻔했지"라고 반박했다.
이에 광희는 "무슨 형 때문에 잘 되냐. 형들만 아니었으면 잘됐을 거다. 동생들 연애는 동생들이 알아서 다 한다"고 강하게 말했고 하하는 "그래서 지금 썸녀는 없냐"고 되물었다. 하지만 "왜 자꾸 물어보냐. 내가 알아서 할 거다"라고 말을 아끼는 모습에 하하는 "누군가 있는 것 같다. 없다고 안하는 것 보니"라고 몰아가기를 시작했다.
이어 별은 "요즘 걸그룹 중 누가 가장 예쁜 것 같나"라고 물었고 광희는 폭발해 "안돼. 옛날에도 이러다 시작했어"라며 "누나도 똑같네. 카메라 앞에서 한 컷 뽑으려고"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광희는 과거 방송에서 이상형으로 유이를 꼽으며 여러 차례 호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2015년 MBC '무한도전'에서는 '로맨스가 필요해'편을 구성해 광희와 유이가 데이트를 즐기기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
나나, '강도 침입' 자택 최초 공개…셀프로 완성한 美친 인테리어 -
'70세' 김영란 "술 먹고 새벽에 응급실 실려갔다"…충격 과거 고백 -
머리채 잡힌 블랙핑크…10대 임신 작곡가 "낙태 거부하자 언어폭력, 멤버들이 편 안들어줘"[SC이슈] -
홍상수, 子유모차 밀고 김민희와 커플룩…'주변 의식無' 공원 산책 또 포착 -
박신양 "치의학 전공하는 딸, 화가 된 아빠 이해하지 못했다" -
"서장훈, 말년에 배우자 온다"…최초 공개된 사주 풀이에 '너털 웃음' -
29기 정숙, ♥영철과 결혼 앞두고 눈물 펑펑 "인생에 한번 뿐인데 현타 와"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1.'역시 대한민국 캡틴 SON' 손흥민은 다 계획이 있구나...월드컵 때문에 미국행, 멕시코 국대+고지대 동시 경험 가능
- 2.천하의 오타니가 타자를 포기하다니! 첫 등판 땀 닦아내며 161㎞ 4K 무실점, LAD 5인 로테이션 확정
- 3.롯데 타선 핵심, 외국인 타자 레이예스...2G 연속 선발 제외 왜? [부산 현장]
- 4."우리 선발진이 약해보여요?" 천하의 김광현이 5선발 '경쟁'이라니…작년 3위 → 올해는? 사령탑의 한껏 커진 꿈 [인천포커스]
- 5.'한때 韓 최고의 골잡이' 황의조의 포효 '메인장식', '전광석화 침투→등딱→오른발 슛' 전매특허 플레이로 4호골 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