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희가 엄마를 위해 기도하는 첫째 딸에게 감동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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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최희는 "출산 6일째. 저는 몸이 아직 좀 덜 회복된 것 빼고는 조리원에서 잘 지내고 있어요"라 근황을 전했다.
이어 "너무너무 보고싶은 복이 이렇게 오래 떨어져있던 적은 처음이라.. 그리고 씩씩하게 지내다가도 밤마다 엄마한테 가자고 엄마 찾는다고 하니… 진짜 맴찢이네요"라 마음 아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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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조리원 천국을 맘껏 즐기지 못하고 복이 사진만 들여다보고 있어요. 엄마 애기 낳으러 병원갔다고 하니 기도해주는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우리 딸 #29개월 아기"라 했다.
최희의 첫째 딸 복이는 엄마를 위해 두 손을 모으고 눈까지 꼭 감은 채 기도를 해 엄마 최희의 마음을 찡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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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첫째 딸에 이어 최근 3.36kg의 건강한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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