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2'에서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 실종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
오는 21일 '용감한 형사들2' 25회에는 최해영 형사, 이현 형사가 출연해 직접 해결한 사건 일지를 공개한다.
이날 사건은 장기 미귀가자 사건 파일을 보던 형사가 미심쩍은 신고를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바로 6년 전, 딸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부모님의 신고였다.
부모님은 딸의 남자친구에게 그녀의 행방을 물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딸이 자신의 어머니와 불면증 치료를 위해 절에 들어갔다는 이상한 말만 남겼다. 무엇보다 그 후로 남자친구마저 연락이 끊겼다고. 신고내용을 보고 수상함을 감지한 형사는 6년 만에 재수사를 결심한다.
형사는 딸과 마지막까지 연락한 남자친구의 행방을 찾기 위해 그의 가족을 만나러 간다. 하지만 가족들도 그와 이미 연락을 끊고 지낸 지 7년째라고 답한다. 심지어 그가 어머니와 같이 살던 동네에서는 7년 전부터 어머니가 보이질 않았다고. 과연 남자친구의 어머니와 실종된 딸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
사건의 내막을 들은 MC들은 결국 눈물을 보이며 분통을 터뜨릴 수밖에 없었다는데. 딸과 남자친구 어머니의 실종을 둘러싼 진실은 무엇인지, 21일 방송하는 '용감한 형사들2'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김나영, 차려입고 운동 하는 ♥마이큐 의심 “너무 예쁘게 옷 입고 가” -
'홍현희♥' 제이쓴, 子 옷 통 크게 풀었다..등원룩 나눔에 댓글 1만 폭주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1.'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2.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3.'24시간 걸린 귀국' WBC 좌완 건재 확인 → 홈런 6개 오간 대포공방전! LG, SSG에 12-7 승리…시범경기 3승째 [인천리뷰]
- 4.9회말 끝내기→2연패 탈출, 사령탑은 왜 "의미있다" 했을까
- 5.어차피 잘릴거 투수 써버릴걸! → 힘 아낀 오타니, 다저스 복귀하자마자 '99.9마일(160.7㎞)' 콰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