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명품 옷에 푹 빠졌다.
Advertisement
19일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왔습니다 생로랑! 입어만볼게요 실패 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나영은 한 명품 브랜드의 옷을 입어보는 '입어만 볼게요'를 진행했다. 김나영은 "이 브랜드의 옷은 시크하고 범접할 수 없는 룩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래서 저는 오늘 리얼웨이에서 어떻게 입을 수 있을지로 의상을 준비해봤다"면서 다양한 의상을 입어봤다.
Advertisement
섹시 원피스, 시크한 가죽재킷에 대님팬츠, 롱원피스, 블랙 코트, 도트무늬 블라우스와 팬츠, 니트 탑 등을 입어본 김나영은 모든 의상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나영은 "그냥 다 구매할까 싶다. 이 모든 옷을 내 옷방에 넣고 싶다. 평생 입으면 된다. 큰일났다. 매장 가야겠다"면서 소유욕을 드러냈다.
특히 니트탑을 입어본 김나영은 "어깨를 예뻐보이게 해주는 라인이다. 베이지의 색 조합도 예쁘다. 데님이랑 매치하니까 완벽하다. 사야겠다. 나한테 너무 잘 어울린다. 인생 슬리브리스를 찾았다"라고 극찬하며 "오늘 입어만 볼게요 대 실패다. 다 사겠다"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김나영, 차려입고 운동 하는 ♥마이큐 의심 “너무 예쁘게 옷 입고 가” -
'홍현희♥' 제이쓴, 子 옷 통 크게 풀었다..등원룩 나눔에 댓글 1만 폭주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2.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3.'24시간 걸린 귀국' WBC 좌완 건재 확인 → 홈런 6개 오간 대포공방전! LG, SSG에 12-7 승리…시범경기 3승째 [인천리뷰]
- 4.9회말 끝내기→2연패 탈출, 사령탑은 왜 "의미있다" 했을까
- 5.어차피 잘릴거 투수 써버릴걸! → 힘 아낀 오타니, 다저스 복귀하자마자 '99.9마일(160.7㎞)' 콰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