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MBC '나 혼자 산다' 김대호 아나운서가 '대호 하우스' 내 힐링 아지트 '호장마차(김대호+포장마차)'를 오픈한다. 매운 족발 먹기와 연애 예능 시청으로 '나 홀로 파티'를 즐기는 김대호 아나운서의 모습이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오늘(2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에서는 하루를 좋아하는 것으로 가득 채우는 김대호 MBC 아나운서의 일상이 공개된다.
부지런히 비바리움 정리를 마친 김대호 아나운서는 파워 워킹으로 서울 일주(?)를 한다. 걷고 걸어 먼저 도착한 곳은 만화책의 천국인 서점. 그는 주저 없이 만화책을 한 아름 꺼내 들고 행복한 미소를 머금는다.
이후 나 홀로 파티를 위해 족발을 구매해 집으로 돌아온 김대호 아나운서는 "앉아만 있어도 힐링"이라고 밝힌 아지트 '호장마차'로 향한다. '호장마차'는 도심 속 자연을 누릴 수 있는 대호 하우스의 히든 공간으로 실제로 포장마차에서 볼 수 있는 테이블, 현수막 등으로 꾸며져 있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김대호 아나운서는 매운 족발과 이를 곁들여 먹을 막걸리, 먹으면서 시청할 연애 예능을 세팅한 뒤 나 홀로 파티를 즐긴다. 족발을 야무지게 쌈 싸 먹고, 막걸리 한 입으로 목을 축이고, 연애 예능을 보며 세상 행복해한다. 그는 혼자 충분히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만, "외롭다"고 솔직 고백한다고 해 그 모습을 궁금하게 한다.
김대호 아나운서는 무지개 회원 중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이자, 동갑내기인 기안84와 도플갱어 면모도 자랑한다. 끓지도 않는 맹물에 라면, 수프, 고추를 때려 넣는가 하면, 2차로 준비한 디저트를 방바닥에 그대로 펼쳐 놓고 먹는 것. 과연 이를 본 기안84는 어떻게 반응할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좋아하는 일로 하루를 꽉 채워 보낸 김대호 아나운서는 VR 안경을 장착하고 방구석 세계여행을 즐긴다. 방바닥이 쿠바 바닷가가 되는 마법을 아이처럼 즐기는 김대호 아나운서의 엉뚱한 매력이 본방 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기안84 도플갱어 김대호 아나운서의 인간미 넘치는 하루는 오늘(2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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