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전혜빈이 남편의 병원 개원 3주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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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전혜빈은 "아빠 개원 3주년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남편의 얼굴은 살짝 가렸지만, 병원에서 아들을 안고 있는 훈훈한 부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전혜빈의 남편은 치과의사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전혜빈은 "대대손손 치아,잇몸이 안 좋다. 결혼하고 임신했는데 더 안 좋아지는 거다. 남편한테 오픈했는데 너무 상태가 안 좋다더라. 아기 낳고 잇몸이 무너질까 봐 걱정했는데 남편이 저를 위해 치약을 만들어줬다"고 밝혀 부러움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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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혜빈은 2019년 치과의사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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