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국민 타자' 두산 이승엽 감독과 '국민 거포' KT 박병호가 경기 전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
Advertisement
21일 잠실야구장에서 2023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주말 3연전 첫번째 경기가 펼쳐진다.
경기 전 두산 선수단의 훈련이 펼쳐지는 가운데 그라운드에 도착한 KT 선수단이 하나둘씩 워밍업을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김상수가 가장 먼저 나와 김한수 코치에게 인사를 건넸다. 삼성 시절 함께 동고동락 했던 스승과 제자의 만남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승엽 감독과 김상수의 만남도 눈길을 끌었다. 이승엽 감독과 인연이 깊은 김상수는 이승엽 감독의 은퇴시즌인 2017시즌 삼성의 주장이었다.
Advertisement
KT의 신인 내야수 류현인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류현인은 단국대 선배인 양찬열을 만나 환한 미소로 인사를 나눴다.
마스크를 착용한 박병호와 이승엽 감독의 만남이 성사됐다. 그라운드로 나선 박병호는 정수성 코치, 김한수 코치에게 인사를 건넸고 이승엽 감독에게 다가가 환한 미소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연출했다.
0.5경기차 4위와 5위를 달리고 있는 두산과 KT, 주말 3연전을 앞두고 그라운드에서 만난 양팀 선수단의 모습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하시3’ 서은우, 임신 중 극단적 시도 후 아들 홀로 출산 “양육비 받으려 낳은 것 아냐” -
김미화, 발달장애 子에 혹독한 독립 준비…"남편의 아픈 손가락" 눈물 ('특종세상')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단독] '40세 신인' 조째즈, '고딩형사'로 연기자 데뷔…윤경호·김혜윤 만난다 -
‘19남매’ 리얼리티 인기 스타, 8세 아동 성추행..경찰 체포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단독] 유수빈, 변우석 이어 김혜윤과 함께한다…'고딩형사' 캐스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희망적 모습 봤다" 걱정덜기에 충분했다…화이트, KIA 상대 5이닝 6K 1실점 '홈런은 옥에 티'
- 4.'봄의 롯데' 와 이리 무섭노...33이닝 5실점 천적, 2이닝 7실점으로 털어버렸다 [부산 현장]
- 5.'홈런 공장' 명성 여전하네! 최정 2G 연속 아치 → 고명준 시범경기 2호 '쾅' → 오스틴 재역전 쓰리런까지 [인천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