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김사랑이 인도 전통 의상을 입은 모습을 공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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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김사랑은 "인도 사리 입고 다니니 인도 분들 그래도 친절하신데 엄청 더 잘해주심,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인도의 전통 의상 사리를 입은 채 173cm의 미스코리아 진 출신의 숙련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78년생으로 올해 46살이 된 김사랑은 여전히 늘씬한 몸매와 동안 미모의 대명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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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인도로 간다"며 캐리어에 라면과 샤워기 헤드까지 챙긴 김사랑은 인도에 도착해 셀카를 찍어 건재한 미모를 과시한 바 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021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 종영 후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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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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