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노정의가 그룹 아스트로 고(故) 문빈을 추모했다.
Advertisement
22일 노정의는 "고맙고 너무 미안해. 평생 잊지 않을게. 내가 이모, 이모부, 언니. 내 가족처럼 잘 챙길게. 정말 고생 많았어. 잘 자"라는 글을 남겼다.
노정의는 문빈의 동생 문수아와 데뷔 전부터 두터운 친분을 이어왔다. 노정의는 "빌리 파이팅. 수아 파이팅. 사랑해. 항상 응원해 내가"라는 글로 문수아의 그룹 빌리 활동을 응원하는 등 남다른 우정을 뽐내왔다. 각별한 사이인 만큼 이번 비보에 비통한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한편 문빈은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오늘(22일) 발인이 엄수됐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머리채 잡힌 블랙핑크…10대 임신 작곡가 "낙태 거부하자 언어폭력, 멤버들이 편 안들어줘"[SC이슈]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김미화, 발달장애 子에 혹독한 독립 준비…"남편의 아픈 손가락" 눈물 ('특종세상') -
‘하시3’ 서은우, 임신 중 극단적 시도 후 아들 홀로 출산 “양육비 받으려 낳은 것 아냐” -
29기 정숙, ♥영철과 결혼 앞두고 눈물 펑펑 "인생에 한번 뿐인데 현타 와" -
‘19남매’ 리얼리티 인기 스타, 8세 아동 성추행..경찰 체포 -
[SC이슈] “짜글이집 오픈 준비 중”…‘음주운전 전과6범’ 임성근, 활동 재개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태극기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특별했다" WBC 통해 느낀 '물보다 진한 피'…4년 뒤에도 잘 부탁해 [SC포커스]
- 2.'오현규 EPL 입성' 악재 터졌다! 'HERE WE GO' 피셜…풀럼, '610억 ST' 영입 근접→주요리그 입성 딜레이
- 3.'봄의 롯데' 와 이리 무섭노...33이닝 5실점 천적, 2이닝 7실점으로 털어버렸다 [부산 현장]
- 4."포수가 프로텍터도 안 차고…" 문성주 실종 사건에 '진저리'친 염갈량 → 요절복통 낭만의 과거 회상 [인천포커스]
- 5."희망적 모습 봤다" 걱정덜기에 충분했다…화이트, KIA 상대 5이닝 6K 1실점 '홈런은 옥에 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