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집 앞 마당에서 이리 화보를 찍다니, 놀랍다.
보온병까지 E사 제품이다. 명품 피크닉 패션에 마치 화보를 찍는 듯 럭셔리한 분위기 범벅이다.
고소영이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날이 좋아서"라며, 피크닉을 즐기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날 고소영은 화사한 노란색 스트라이프 셔츠와 숏팬츠를 셋업으로 입고, 화사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의자 위 대형 패브릭은 물론 보온병 등 피크닉 소품 또한 명품 브랜드 제품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찍은 곳은 그녀가 거주하는 '더 펜트하우스 청담'으로 보인다. 이곳은 100억에서 160억대의 높은 가격대를 자랑하는 럭셔리 하우스.
최근 앞머리를 짧게 내리며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준 고소영은 리즈 시절 미모를 그대로 간직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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