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제임스파크(영국 뉴캐슬)=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이 뉴캐슬전에서 선발로 나선다.
토트넘은 23일 오후 영국 뉴캐슬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뉴캐슬과 잉글래드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를 치른다.
토트넘은 가용할 수 있는 최대의 전력을 끌어냈다. 손흥민을 비롯해 케인, 클루세프스키, 스킵, 사르, 호이비에르, 페리시치, 포로, 다이어, 로메로, 요리스가 나선다.
스리백이 아닌 포백을 형성한 것으로 보인다. 다이어와 로메로가 센터백을 서는 가운데 페리시치와 포로가 측면 풀백으로 나선다. 스킵, 사르 호이비에르가 허리에 서고 케인, 손흥민, 클루세프스키가 스리톱을 형성한다.
토트넘은 뉴캐슬전에서 승리해야 한다. 그래야 4위 경쟁을 이어나갈 수 있다. 이를 위한 승부수를 던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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