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휘성이 장난 DM에 분노를 드러냈다.
24일 휘성은 "장난 식으로 디엠 걸면 진짜 속상하니까 동물원 원숭이한테 먹이던지듯 행동하지 마세요. 짜증 대폭발하니까"라고 적었다.
이어 "삐지는 수가 있어"라고 살짝 뒤로 물러난 댓글로 순화했다.
이에 팬들은 "우리도 DM 보내고 싶은거 참고 있는데 누가 장난으로 DM을 하냐" 등의 의견으로 옹호했다.
앞서 휘성은 "우울증 무기력증 남성 갱년기 박살내기" "최휘성 인간 만들기. 우울증 무기력 게으름 박살내기. 극단적으로 바쁘게 살기" 등의 갱생중인 근황을 실시간으로 알리며 무기력증 알코올 중독에서 벗어났다고 알리기도 했다.
한편 휘성은 2019년 12월부터 프로포폴을 수차례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 약물치료강의 40시간 등의 처분을 받은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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