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간 하와이에서 일상을 공개중이다.
26일 이시영은 "아직도 물이 조금은 무서운 6세"라며 "물 밖에 있을때만 자신감"이라고 적고 아들과의 해변 놀이를 공개했다.
이시영의 어린 아들은 파도가 밀려오면 도망가고 물이 안 닿는 모래 사장에서 모래 놀이 삼매경에 빠져있다.
그런 아들이 귀여운 이시영은 아들보다 더 천진하게 놀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며칠 사이에 까맣게 탄 구리빛 피부가 현지인의 포스를 발산했다.
군살없는 탄력 몸매로 다양한 비키니를 선보이고 있는 이시영은 "비키니만 챙겨갔다"고 한 만큼 매일 다른 수영복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에 종사하는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6살 아들을 두고 있다. 이시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넷플릭스 예능 '좀비버스'에도 출연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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