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가 출산 후 다이어트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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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선데이는 "데뷔 준비 다시 하는 줄"이라며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선데이는 "체지방 5.2kg 빠졌는데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우리 피티쌤"이라며 꽤나 빡빡한 운동 스케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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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하면서 몸무게가 급격하게 늘어 앞자리가 3번이나 바뀌었다는 선데이는 꾸준한 운동과 다이어트로 서서히 연예인 몸무게로 돌아가고 있다.
한편 선데이는 2020년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 지난해 9월 30일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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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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