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다해, 세븐의 웨딩 화보가 추가로 공개됐다.
Y 매거진은 27일 "HAPPY EVER AFTER. 누구도 서로를 대신할 수 없기에 연인에서 부부가 되기로 한 이다해와 세븐의 아름다운 순간을 'Y'가 포착했습니다. 선명하게 빛나는 사랑, 행복감, 설레임의 감정이 오롯히 전해지네요. 찬란한 그 순간을 'Y 브라이덜' 01호에서 만나보세요"라며 이다해, 세븐의 웨딩 화보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화보 속 이다해와 세븐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예비부부의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했다.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달달한 입맞춤을 나누는가 하면 서로의 얼굴을 감싼 채 행복한 미소를 짓는 등 새 출발을 앞둔 설렘과 행복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또한 순백의 웨딩드레스부터 화려한 플라워 패턴, 레이스까지 모두 소화하는 이다해의 물오른 미모와 세븐의 훈훈한 비주얼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이다해와 세븐은 촬영 내내 서로를 위하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지난달 20일 결혼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 이다해는 "다가오는 5월, 저희가 오래된 연인에서 이젠 부부가 되기로 약속하였답니다. 아직은 남자친구라는 말이 더 익숙하지만 그동안 제 옆을 든든하게 지켜주며 큰 행복을 준, 이제는 저의 평생의 반려자가 될 그븐♥에게도 좋은 아내로서 더욱 배려하며 큰 힘이 되는 존재로 살겠습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세븐도 "지난 8년이란 시간 동안 희로애락을 함께하고 부족한 저를 언제나 사랑으로 감싸준 저의 여자친구 이다해 씨와 오는 5월 6일,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앞으로는 한 가정의 가장이자 남편으로서 더 성숙한 모습으로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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