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멤버들은 "연말 시상식, 일본 데뷔, 팬미팅 등으로 바쁜 시간을 보냈다. 컴백을 준비하며 설레고 기대됐다. 시간이 빠르다. 멋진 모습 보여 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한 만큼 기대를 뛰어넘을 수 있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데뷔 1주년이라 더 의미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사쿠라는 "우리가 열심히 하는 걸 팬분들이 알아주시는 것 같아 뿌듯했고 멤버들이 최선을 다해줘서 가능한 일이었다. 이 분위기를 이어 음원차트에서도 좋은 기록을 내고 싶다"고, 허윤진은 "전작에서는 우리만의 당당한 모습을 보여 드렸다면 이번엔 좀더 입체적이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허윤진은 "어릴 때 들었던 음악을 만드신 나일 로저스가 참여하신다고 해서 놀랐고 지금도 실감이 잘 안났다. 우리가 벌써 여기 껴도 되나 놀랐다"고 덧붙였다.
김채원은 "이번 안무도 쉽지 않다. 동작이 어렵다기보다 감성을 표현하는 부분에 중점을 뒀다"고, 홍은채는 "착하고 귀엽다가 빌런으로 변하기도 하고 센캐로 변신하기도 한다. 우리의 표정 변화에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스페인 가수 로살리아와 창법이나 뮤직비디오가 유사하다는 논란에 대해서도 "르세라핌의 곡과 콘셉트는 우리의 이야기와 메시지를 담은 고유 창작물"이라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앨범에서 멤버들은 전원 '피어나' 작사에 참여하고 허윤진이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리는 등 음악적 성장을 입증했다.
이들은 "르세라핌이라고 하면 칼군무만 떠올랐는데 이번엔 각자의 개성이 많이 드러났다. 수록곡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김채원은 "이번 활동 목표는 음원차트 1위다. 킬링파트 제조기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