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수술 후 회복을 마치고 퇴원만 기다렸다.
2일 사유리는 "마지막 병원 음식"이라며 정갈한 병원 식사를 받아들었다.
사유리는 "아들아~ 기다려. 엄마 금방 갈게"라며 아들 젠을 그리워했다.
앞서 사유리는 목에 생긴 폴립 수술 때문에 2박 3일 입원한다는 소식을 밝혀 많은 걱정과 응원을 받았다.
한편 사유리는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은 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지난 2020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아들과 함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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