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옥주현이 절친 송은이와 케미를 자랑했다.
2일 옥주현은 "비보티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송은이를 만난 옥주현은 영상을 통해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송은이와 절친 케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옥주현과 송은이의 인연은 오래됐다. 과거 '나는 가수다'에서 가수와 매니저로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원래 송은이 씨가 조여정 송혜교 씨와 친했고, 제가 그둘과 친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친해졌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옥주현의 생일을 맞아 두 사람이 함께 만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옥주현은 갑작스러운 수술로 뮤지컬 '레드북' 공연 스케줄을 변경한 바 있으며, 최근 건강을 회복하고 뮤지컬 '레드북'과 '베토벤' 공연을 소화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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