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니콜 키드먼, 양자경, 지지 하디드, 플로렌스 퓨,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 전 세계 셀럽들이 총출동, 칼 라거펠트를 추억하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에 글로벌 톱모델 최소라도 게스트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Advertisement
최소라는 스커트 슈트에 톰 브라운의 트위드 코트를 휘감은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화려하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이 담긴 그의 착장은 이번 테마를 관통한 최고의 스타일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최근에는 브랜드 뮤즈로 활약 중인 루이비통의 '2023 프리폴 여성 컬렉션 패션쇼'의 피날레를 강렬하게 장식하며 종횡무진한 행보를 이어기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