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첫 영입 후보가 토트넘 사령탑 시절 관심을 가진 인물이다. 파울로 디발라(29·AS로마)다. 포체티노 감독과 디발라는 모두 아르헨티나 출신이다.
Advertisement
당시 포체티노 감독은 "디발라는 특별한 재능이다. 팀에 몇 가지 문제를 일으키더라도 경기장에서 볼 수 있는 것이 더 훌륭한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갈 곳을 잃은 그는 조제 무리뉴 감독의 AS로마에 둥지를 틀며 이탈리아 세리에A에 잔류했다. 계약기간은 3년이다. 그는 올 시즌 AS로마에서 34경기에 출전, 16골을 기록 중이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다시 한번 디발라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포체티노 감독과 대척점에 서 영입 경쟁을 펼쳐야 하는 운명이다.
토드 보엘리 구단주는 지난해 첼시를 인수한 후 여름과 겨울이적시장에서 무려 6억파운드(약 1조원)를 쏟아부었다. 하지만 첼시는 이날 아스널에 1대3으로 패하며 12위로 떨어졌다.
첼시는 이번 여름 최소 6명을 떠날 보낼 예정이다. 포체티노 감독의 첫 번째 과제도 체질개선이다.
디발라는 최전방은 물론 미드필더에도 포진할 수 있는 전천후 공격 자원이다. 아르헨티나 대표로 2022년 카타르월드컵 우승에 일조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