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의사 민혜연이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민혜연은 최근 '모태 마름도 여름이면 찾는다? 셀프 시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민혜연은 "요즘 체형 문의가 늘었다. 체중 감량은 먹는 걸로 조절할 수 있지만 몸매를 가꾸는 건 스스로만의 노력으로 한계가 있다"며 자신은 팔뚝살이 늘 고민이라 밝혔다. 이어 "어릴 때부터 마른 편이었는데 체형에 비해 늘 팔뚝살이 있어서 민소매 옷을 잘 못 입는다. 휴가를 앞두거나 여름에 노출을 해야 한다면 팔뚝에 시술을 받는다"고 전했다.
민혜연은 팔뚝에 지방을 녹이고 탄력을 더해주는 셀프 시술을 하며 "얼마 전에 코로나19 이후 첫 해외여행으로 다낭을 다녀왔다. 수영복을 많이 입으시던데 팔뚝 관리를 하고 갈 걸 하고 후회했다. 다녀온 후라도 이렇게 관리를 해주면 여름에 예쁜 옷을 입지 않을까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민혜연은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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