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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은 "요즘 체형 문의가 늘었다. 체중 감량은 먹는 걸로 조절할 수 있지만 몸매를 가꾸는 건 스스로만의 노력으로 한계가 있다"며 자신은 팔뚝살이 늘 고민이라 밝혔다. 이어 "어릴 때부터 마른 편이었는데 체형에 비해 늘 팔뚝살이 있어서 민소매 옷을 잘 못 입는다. 휴가를 앞두거나 여름에 노출을 해야 한다면 팔뚝에 시술을 받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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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혜연은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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