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파이어볼러가 주목받는 요즘 프로야구계에서 보기드문 기교파 신인이다. 직구 구속은 140㎞ 안팎이지만, 공의 숨김 동작(디셉션)과 제구가 좋다. 체인지업과 슬라이더의 완성도도 높다.
Advertisement
앞서 지난달 27일 NC 다이노스전(5이닝 무실점)에 이어 2경기 연속 훌륭한 투구였다. 9연승의 기세를 휘몰아온 '탑데(1위+롯데)' 상대로 전혀 주눅들지 않았다.
Advertisement
5회 첫 실점을 내줬다. 2사 1루에서 롯데 안권수가 2루를 훔쳤고, 김민석에게 적시타를 허용했다. 하지만 김민석의 도루를 저지하며 자신의 투구를 마쳤다. 경기전 "5이닝 3실점만 해줬으면 좋겠다"던 김종국 KIA 감독의 기대를 뛰어넘은 성과였다.
Advertisement
윤영철은 이날 KIA가 롯데에 10대2 승리를 거두면서 데뷔 첫승의 감격을 누렸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