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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가 연기할 지휘자 차세음은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클래식계의 신성(新星)이다. 과감하고 강단 있는 성격으로 연주자와 청중을 매료시키는 무대 위 지배자. 대중의 오랜 사랑과 신뢰를 받아온 이영애가 차세음 캐릭터를 어떻게 구현해 낼지 새로운 변신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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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황보름별이 오케스트라 더 한강 필하모닉의 초짜 단원 이루나 역에 낙점됐다. 말간 얼굴에 앳된 미소를 가진 이루나(황보름별)는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을 마다하지 않는 순수 열정의 캐릭터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눈도장을 찍어온 황보름별이 이루나 역을 만나 일으킬 시너지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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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더 한강 필하모닉의 대표이사 전상도 역은 박호산이 연기한다. 전상도(박호산)는 쾌활하고 두뇌 회전이 빠른 인물. 오케스트라 음악에 대한 사랑과 이해로 위기의 더 한강 필하모닉을 이끌어 가고 있다. 전상도 캐릭터의 인간적인 매력을 진정성 있게 살려낼 박호산의 활약 역시 재미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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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기 위해 다양한 이들과 한 음씩 조율해 가는 휴머니즘은 물론 오케스트라에 발생한 믿을 수 없는 사건 그리고 차세음의 비밀 등 미스터리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들로 가지를 뻗어 나갈 예정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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