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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은 "시즌이 끝나기 전에 그런 걸 하는 걸 본 적이 없다. 굉장한 기분이었다. 다들 내 등을 때려 무진장 아팠지만, 정말로 행복했다"며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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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의 기록 도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홀란은 홈구장 에티하드스타디움에서 22골(리그)을 넣었다. 2003~2003시즌 아스널 소속 티에리 앙리와 동률이다. 1골 추가시 단일시즌 홈 최다골 기록을 갈아치운다. 3골 추가시 1966~1967시즌 론 데이비스(당시 사우스햄턴)의 단일시즌 37골 기록을 56년만에 넘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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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6일 샘 앨러다이스 감독을 선임한 리즈를 상대한 뒤 10일 레알마드리드 원정에서 대망의 유럽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을 치른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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