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12기 현숙(이하 가명)과 영호 커플이 재결합했다.
현숙은 최근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재결합 사실을 조심스레 알렸다. 현숙은 "준비가 되면 알려드리고 싶었다. 사실은 다시 만나고 있다. 이제 한 달 조금 넘었는데 시간이 필요했고 제 안에서도 준비가 돼야 했다. 그렇게 됐다"고 털어놨다. 또 "잘 만나고 있다. 좋고 재밌다. 주말마다 데이트를 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저희 보면서 "'나는 솔로'!" 이러면서 와주신다. 우리 커플을 좋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조용히 잘 사귀고 있다. 연애를 하니까 친구들이 말랑말랑해졌다고 하더라"라며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두 사람은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모솔특집 12기 출연자로 커플로 매칭,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3개월 만에 결별해 아쉬움을 안겼다. 하지만 재결합 소식을 알려 다시금 관심을 받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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