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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타노, 루이는 지난달 19일 AC밀란과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나란히 부상해 지난 두 번의 리그 경기(유벤투스, 살레르니타나)에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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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역대급 행보를 보인 나폴리는 지난 살레르니타나전에서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1대1로 비기며 조기우승 기회를 33라운드인 우디네세전으로 미뤘다. 4일, 2위 라치오가 사수올로를 2대0으로 꺾으면서 선두 나폴리(79점·32경기)와 2위 라치오(64점·33경기)의 승점차는 15점으로 좁혀졌다. 하지만 나폴리는 승점 1점만 추가해도 잔여 5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1990년 이후 33년만의 리그 우승을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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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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