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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은 "두 분 어떻게 됐냐"며 지난 주 김숙의 소개팅 결과를 물었다. 김숙은 두 명의 남성들과달달한 소개팅을 했던 바. 김숙은 "그때 번호를 교환하지 않았냐. 다음날 두 분 다 연락이 왔다"며 "떡볶이집 하시는 분 있지 않냐. 자기가 첫 번째라고 꼭 (가게에) 와달라더라. 이제 가야 된다. 떡볶이 먹고 와서 말씀 드리겠다"고 현재진행형이라 밝혀 모두를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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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이어간 주우재는 "내가 놀라서 세호형한테 전화한 거다. 근데 트와이스 콘서트 보고 있다고"라고 서운해했고 김숙은 "우재야. 힘들면 '홍김동전' 잠깐 쉬어. 힘들면 잠깐 쉬어"라고 장난쳤다. 홍진경은 "김치 없냐"고 김치를 찾았다. 이에 주우재는 "내가 숙이 누나 말에 서운해하고 있었는데 '김치 없어요?'가 훨씬 서운하다"고 토로했다. 주우재는 "재석이형이 '넌 능력대비 일이 많다' 하지 않냐. 난 진짜 그렇게 생각한다"고 토로했고 장우영은 "난 형한테 서운한 거 있다. 힘들 때 나한테도 얘기해라"라고 밝혔다. 조세호도 "내가 얘기하지 않냐 언제든 내가 있다고. 나는 지심으로 너한테 전화 올 때 되게 기분 좋다"고 주우재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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