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이 위탁 운영 중인 인천지역 고위험산모신생아통합치료센터(센터장 김석영, 산부인과)가 고위험산모 및 신생아 통합 스마트 건강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지역사회 고위험산모 및 신생아 통합-스마트 건강관리 체계 구축 심포지엄'을 9일 오크우드 프리미어 송도에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고위험산모의 치료와 관리에 대한 연구의 최신 정보와 이슈를 공유하고, 지역 내 기관 간 정보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된다. 다양한 교류를 통해 고위험산모 및 신생아 건강관리 체계에 대한 전반적인 수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심포지엄에는 인천지역 고위험산모신생아통합치료센터 관계자를 비롯해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민건강스마트관리연구개발사업단, 인천시청 및 강화, 옹진군 보건소, 그리고 인천 지역 내 분만 가능한 7개의 로컬 산부인과(고은여성병원, 그린산부인과, 리앤아이산부인과, 새봄여성병원, 아인여성병원, 청라여성병원, W여성병원, 가나다순)원장 및 의료진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인천지역 고위험산모신생아통합치료센터 김석영 센터장(산부인과) 연구팀이 '인천 지역 고위험 산모 관리 현황', '하이맘 앱 기능 고도화' 등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또, '하이맘 앱'의 사업화 및 전국 확산 모델 개발에 관한 토론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올해 초 산부인과 김석영 교수팀이 선보인 '하이맘 앱'은 고위험 임신부 및 산모들이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앱이다. 이를 활용하면 산모는 스스로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다각적인 건강정보를 수집, 관리할 수 있다.
김석영 교수는 "가천대 길병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인천 지역 내 고위험 산모 및 신생아 건강관리를 위한 심포지엄 및 정례회의를 개최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인천 지역 내 고위험 산모 및 신생아 통합 스마트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1.[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