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발투수 케빈 가우스먼이 3⅓이닝 동안 안타 10개를 맞으며 8점이나 줬다.
Advertisement
하지만 가우스먼은 1회말부터 실점하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1사 후 요시다 마사타카에게 선제 솔로 홈런을 줬다. 이 홈런은 2회에 다가올 재앙의 예고편이었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0-6으로 크게 뒤진 4회초,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솔로 홈런이 터지면서 실낱같은 꿈을 되살렸다. 4회에 5점 차이면 뒤집기 어렵긴 해도 불가능은 아니었다.
Advertisement
토론토는 이번 4연전에서 선발투수들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 탓에 너무나도 힘든 경기를 펼쳤다.
이제 크리스 배싯이 마지막 희망이다.
토론토는 6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를 상대한다. 피츠버그도 주중 탬파베이 레이스를 만나 3연전을 싹쓸이 당했다.
배싯은 결자해지가 필요하다. 본인이 5월 1일 시애틀 매리너스전 5이닝 4실점으로 흔들리면서 8대10 역전패의 빌미를 제공했다. 이 때부터 토론토의 연패가 시작된 것이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