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서진이 '서진이네'를 영업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5일 방송된 tvN 예능 '서진이네' 11회에서는 직원 회식으로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열흘 간의 영업을 끝낸 이서진은 "좋았던 점은 목표를 달성한거다. 마지막 날 12,000페소 매출을 달성한 게 나에게는 큰 업적"이라며 웃었다. 이어 아쉬운 점에 대해서는 "중간 중간 매출이 부족했다. 더 분발했으면 올릴 수 있었는데 직원들이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더라"고 했다.
그는 "확실히 경험 있는 정 상무(정유미), 박 부장(박서준)은 불만이 크지 않은 것 같은데 인턴(뷔, 최우식)이 여러 가지로 잡음을 일으켰다"면서 "왜 미꾸라지 한 마리가 물을 흐린다는 얘기가 있지 않냐. 딴 직원들을 동요시켜서 문제가 많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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