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남편과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6일 박지연은 "오늘 하루 수고했다"라며 하트 이모티콘으로 밝게 인사했다.
박지연은 남편인 이수근과 얼굴을 맞대고 결혼한지 한참된 부부보다 풋풋한 커플처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출신 박지연은 12세 연상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2명을 두고 있다. 박지연은 2011년 아버지로부터 신장 이식을 받았지만 건강 이상으로 5년째 투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재수술을 권유받고 뇌사자 대기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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