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이 크리스탈팰리스전 선발로 나선다.
토트넘은 6일 오후 크리스탈팰리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선발이었다.
토트넘은 승리가 절실하다. 최근 4경기에서 1무 3패로 부진했다. 유럽대항전에 나가기 위해서는 최소한 6~7위권을 유지해야 한다. 토트넘은 현재 7위다.
손흥민과 해리 케인, 히샬리송이 공격에 나선다. 허리에는 스킵과 호이비에르가 선다. 양쪽 윙백에는 로얄과 포로가 선다. 스리백은 데이비스, 랑글레, 로메로가 출전한다. 골문은 포스터가 지킨다.
수비진에 변화를 줬다. 다이어가 빠졌다. 데이비스, 랑글레, 로메로가 호흡을 맞춘다. 로얄이 나오면서 측면에도 변화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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