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어린이날을 맞아 사진을 공개했다.
5일 최준희는 "곧 어린이날이니까 말랑 콩떡 아기 시절 올리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최준희와 오빠 지플랫(최환희)의 어린시절 모습이다.
10여년 전 최환희와 준희 남매는 다정한 포즈로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커플룩을 입고 있는 남매는 지금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플랫은 지난 2020년 래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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