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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깜찍한 외모에 예쁜 원피스와 단정한 헤어스타일이 절로 미소가 지어지게 하는 예쁜 어린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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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설인아는 KBS 드라마 '오아시스' 종영후 하반기에 tvN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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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는 5일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하드털이 수준으로 대방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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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출신 여가수답게 태닝된 까만 얼굴에 하얀 국화를 배경으로 찍은 모습이 정겹다. 귀여운 얼굴에 젖살이 통통한 모습에 어린 시절부터 잘했다는 노래 실력까지 겸비한 송가인은 준비된 스타다.
큰 입을 잔뜩 벌리고 화통하게 웃는 모습조차 그대로 성장해 웃음을 유발한다. 현재 장수 보이그룹의 리더로 차세대 MC로 주목 받고 있다.
11살 전 앳된 모습으로 아이를 안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게재한 아이키는 "왜 눈물이 나지"라며 추억을 회상했다. 어느새 11살로 훌쩍 커 엄마와 함께 커플 댄스를 추는 딸을 보면서 애틋함이 터졌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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