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서울 생활 완전 적응요~!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훌쩍 자란 세 자매를 공개했다.
선예는 7일 "알겠다고요 고갱님", "예뻐질 거예요 고갱님" "집에 가자"라는 등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를 자르러 간 선예의 세 딸의 모습이 담겼다.
또 아이스크림과 간식 등을 즐기고 있는 딸들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전주국제영화제를 함께 방문한 듯 한복을 입고 전통 간식을 즐기는 모습도 공개됐다.
한편, 선예는 2013년 캐나다 교포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 슬하에 세 딸을 뒀다.
최근 한국으로 이사와 지내고 있는 선예는 뮤지컬 무대에 섰으며, 최근 한 대학교의 실용음악과 교수로 임용돼 화제가 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