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출산을 앞둔 개그맨 안영미가 친엄마와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안영미는 최근 자신과 엄마의 어린 시절 모습 사진 그리고 현재의 모습을 공개했다.
함께한 글에서 그는 "나도 엄마도 어린이였을 때가 있었는데 이젠 나도 엄마도, 엄마의 길을 함께 걷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어버이날' ' 새벽감성' 'with권혁수' '미순씨사랑해요'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2월 남자친구와 혼인신고 사실을 발표했다. 이후 지난 1월 임신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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