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태양이 아내 민효린만을 위한 라이브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태양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AEYANG [Down to Earth] DOCUMENTARY FILM TEASER 1 COMING SOON 2023.05.12"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아내 민효린 만을 위한 라이브를 선보이고 있는 태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EP 앨범 타이틀곡 '나의 마음에 (Seed)'를 감미로운 연주에 맞춰 열창 중인 태양. 감성적인 음색과 탁월한 보이스가 연주와 어우러져 몰입감 넘치는 무대를 완성했다.
민효린은 그런 태양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감동 가득한 눈빛을 선보였다. 이어 부부는 서로를 마주 본 채 환한 미소를 짓고, 또한 태양은 민효린을 꼭 안아주는 등 부부의 모습에서 달달함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태양은 지난달 25일 EP 앨범 'Down to Earth'를 발매했다. 태양은 지난 2018년 민효린과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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