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송가인이 남다른 효도 플렉스를 보여줬다.
송가인은 8일 "하늘 아래 그 무엇이 높다하리요. 어머니의 은혜는 끝이 없어라. 평생 행복한 일만 가득. 어버이 은혜"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가인의 모친이 리본으로 장식한 외제 차량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어버이날을 맞아 억대 외제차를 선물한 송가인의 클라스에 김소유 숙행 등 동료 가수들도 놀라움을 표했다. 특히 송가인과 함께 TV조선 '복덩이 들고'를 함께 촬영했던 김호중은 "와!!!!!"라며 박수 치는 이모지콘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송가인은 9일 오후 서울 동대문 브이스페이스에서 열리는 난청인들을 위한 올리브 유니온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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