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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여름 파리생제르맹과 계약이 끝나 '친정' 바르셀로나 복귀 가능성이 제기되는 리오넬 메시, 레알마드리드 입단이 유력한 주드 벨링엄(도르트문트)와 이강인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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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매체는 최근 꾸준히 이강인과 아틀레티코를 연결하고 있다. 아틀레티코가 올시즌 라리가에서 6골4도움, 한국인 최초 라리가 두자릿수 공격포인트를 올린 '마요르카 에이스'를 영입 리스트에 올려뒀다는 내용이다. 시메오네 감독의 허가가 떨어졌다는 보도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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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는 33라운드 현재 21승6무6패 승점 69점으로 선두 바르셀로나(82점)에 이어 2위를 달린다. 마요르카는 승점 41점으로 12위다.
'스포츠360'은 레알이 세대교체 차원에서 잉글랜드 미드필더 벨링엄을 품을 것이라고 관측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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