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빅뱅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결혼 5년차에도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8일 '더블랙레이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배우 민효린을 위한 '나의 마음에 (Seed)' 특별한 세레나데를 했다.
공개된 영상 속 태양은 민효린을 위해 피아노 연주에 맞춰 '나의 마음에 (Seed)'를 열창해 설레게 만들었다.
민효린을 향한 애틋함과 진정성을 가득 담은 태양의 감미롭고 달콤한 보이스는 귀와 눈을 사로잡는다.
특히 태양의 세레나데를 듣고 감동한 민효린의 모습과 그런 민효린을 보고 환하게 웃는 태양의 다정한 모습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태양은 새 EP 앨범 '다운 투 어스'로 한층 성숙해진 보컬과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 낭만적 감성을 뽐내며 리스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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